예방 의학-암 치료법의 새로운 패러다임
인체를 암의 씨앗이 자라지 못하는 토양으로 바꾸어 주는 氣수련
"암과 함께 살아가는 국민은 80만 명, 평균수명인 81세까지 살 경우 국민 3명 중 1명은 암에 걸린다."
다음은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암 전문의 이자,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애플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에게 6년의 삶을 더 선물한 아구스박사의 조언이다.
암을 이기는 방법은 예방뿐!
박사는 암과 싸워 이기기보다는 암을 예방하고 조기 진단함으로써 피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사실 우리는 암을 결코 치료한 젓이 없으며, 암과 같은 병을 결코 이해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 몸과 병의 관계를 거시적 안목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는 지난 50년간 암과의 전쟁에서 패배했다. 우리는 실수를 해왔다"고 발언해 파란을 일으켰다.
1950년부터 2007년까지 심장병, 뇌중풍(뇌졸중), 폐렴 등으로 인한 사망률이 60~70%까지
줄어들었지만, 의료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암에 의한 사망률은 8%밖에 줄어들지 않았다는 것.
"게임의 막판에, 뒤늦게 발견한 진행된 암 치료를 위해서 의사를 찾아온다면 게임은 곧 끝나고 만다.
나는 진행된 암은 치료할 수 없는 종양학자다"하고 20년간 암을 연구한 전문의가 솔직하게 고백했다.
암은 우리 몸의 내부에서 견제와 균형을 이루고 있던 시스템이 고장 나면서
돌연변이 세포인 종양이 자기 증식하는 것이지
외부의 침입에 의한 것이 아니므로
암은 인류 역사와 함께해 온 '만병의 황제'로서 즉, 노화에 의한 만성질환으로 보아야 한다.
그래서 그는 우리에게
"인체 내 세포의 상호작용인 암의 씨앗이 자라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는
토양인 인체를 거시적 안목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알려준다.
인체를 암의 씨앗이 자라지 못하는 토양으로 바꾸어 주는 氣수련을 주목하라!
열린氣사랑센터에서는
심신의 '음'과 '양'의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어주는
고급 氣수련법(명상,기체조,기치유,운유)과
항암치료를 위한 최적의 몸 환경을 만들고
암까지 굶겨 죽이는 것으로 입증된 단식법을 최고의 수준으로 배운다.
*균형(balance)- 음과양, 정신(心)과 신체(身)의 균형을 맞추는
'명상','기체조','기치유','운유'
*복기 피곡(기공 단식법)-음식물을 끓고 氣를 기르는 도가 양생법
http://blog.naver.com/cr_life/80162617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