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성/특수상대성이론 중에서 간과될수 없는 오류가 있음을 지적했으나 아쉽게도
집필자의 미숙한 표현으로 인하여 물리계의 관심을 이끌어 내지못한 것으로 판단됨으로 여기서는 상대론의 오류를 개별 정리하여 기술하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문제들은 학계에 던지는 명제이므로 특히 상대성이론을 다루는 분야에서는 어떠한 형식이든 대응논리가 있기를 기대
하는바이다.
본론;
1.; 상대론의 잘못된 바탕의 정리;
상대성원리의 핵심은 관성계에서의 모든
자연법칙이 로렌츠변환에 관하여 불변인 형식(텐서형식)을 취할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함으로써 뉴턴/갈리레이 변환의 불변법칙을 부정하는
논리임을 극명하게 표현하고있다.
그러나 이 로렌츠변환이 상대론의 기초로 정리되는 바탕이된(수축가설)이나 (광속불변 원칙)
과 절대성과의 상호적인 연관적 상대성임을 거부한 (상대적인 의미일 뿐..)이라는 주장등은 유감스럽게도 偏向된 시각에 의하여 정리한
관측법이므로, 상대성원리의 검증방법을 다양화(입체화)시킨 (디지털이론)에서 확인된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로렌츠변환의 적용은 바른
답 이 될수 없음이 입증되었다.
가). 수축가설;
이 가설은 기준계에서의 일방적인 관측방법에 의하여 부분적 의미로
갈릴레이변환의 미비성을 성토하는 방편은 될 수 있으나, 이것이 우월적인 가치로서 뉴턴/갈릴레이변환을 부정하고 그 대안으로 제기한
이론의 근저가 되었다는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이 이론이 정당성을 갖기 위해서는 어떠한 검측방법을 적용하여도 이 에대하여
모순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본다. 여기에서 이 오류의 실체를 밝히기 위하여 제시하는 (디지털이론)은 기존의 관측기준계와 등가의
상대기준을 반대편에 설정하고 이동계의 운동을 양방향에서 검측이 되도록 함으로써 그러한 수축현상은 있지도 않고 일어날 수도 없는
현상임이 밝혀진 것이다. 그러므로 로렌츠변환에 관하여 불변형식을 취하도록 하는 이론으로는 맞지 않는 것이며 해석되지 않는 답을 끝없이
이어놓는 문제에 다름아닌 것이다.
이 가설이 대두된 요인으로 보이는 점은 이론정리 초기단계의 물리적추론 과정에서
시각적인 유추를 하다가 참고 문헌등 에서 拔萃한 것이 아닌가 한다. 즉, 시야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를 관측할때 망막에 남는
영상흔적을 상상하고 시공을 동일시하는 사고의 바탕에서 시간이 늘어나는 것으로착각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갖게한다.
나). 광속 불변의 모순된 적용;
이 광속 불변이론과 로렌츠변환은 서로 상충되는 이론이다, 이 광속불변은 에테르
실험의 실패가 안겨준 물리학계의 소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이론을 상대론의 기본으로 하여 정리한 것이라면 여기에 부수되는
어떠한 종속이론도 모순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그러나 로렌츠변환으로 설명하는 결과는 우주에서의 광속논리도 맞지 않고
관측하는 수학마다 정확하게 통일된 수학적인 답이 나오지도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사실들이 상대성이론은 20 세기의
혁명적 학설 이라면서 상충되는 여러 상황들을 단지 "상식을 뛰어넘는" 것으로 보고 긍정적으로 받아 들인다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양자역학과 중력 이론에서 뒷바침된 실험적 증명도 있으나 그것은 광속불변에 대한 상대론의 당위성과는 관계가없는 별개의 이론일 뿐 이다.
2.; 상대론 모순/오류의 사례;
가). 시간지연을 연출한 쌍둥이 파라독스;
시간지연에 대한 현상을
해석한 것이 쌍둥이의 파라독스라고 볼 수 있으며 이 시나리오에는 상대론의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내포되어 있음을 본다.
첫째
이 시나리오는 시간지연을 설명하려는 것이지만 그것은 시나리오 연출자의 의도와는 다르게 시간지연의 풀이가 될수 없으며 공교롭게도 상대론을
궁지로 몰고가는 이론이 되어 정지계와 이동계사이의 절대적인 동시성에 대한 시차개념 해석의 핵심이 되고있는 것이다.
즉, 시간의 지연으로 보이는 현상은 바로 거리에 비례하는 시차 현상이며 이것은 절대거리의 사이를 전달하는 광속의 전파
현상인 것이다. 그렇게 됨으로써 가령 일광년 거리에 있는 행성으로 항해한 우주선이 그곳에 도착 되면서 출발시의 동시 시각이던 것이
일년의 시차로 보이게 되는 것이며, 여기에는 어떻한 속력을 적용 하여도 같은답이 되어야 광속불변 원칙에 부합되는 것이다.
둘째 이동계를 정의 하기위하여 내세우는 가속 이론과 인과 인지론은 불 필요한 군 더더기에 불과한 것이다. 즉,
상대론적인 해석은 정지계나 이동계의 관측기준이 구분하기 어려우므로 가속 이론에 의하여 이동계를 정의 하려는 것은 인간의 감각기능을
동원하는 논리이므로 수학적인 사고로 보기도 어렵고 또 실제로도 정지계와 이동계는 각기 다른 차원의 시간흐름을 갖게 되어서 그럴
필요도 없는 것이다. 실제로 이 정의에 대하여 (디지털이론)에서는 각기 다른 데이터로 정리되므로 정지계와 이동계의 인지 관계가
아주 명료하게 구분이 된다. 즉, 양 쪽에 정지계가 있으므로 그 사이에서 이동하는 우주선은 스펙트럼에 의하여 가는 방향, 멀어짐,
가까워짐이 자동 파악되는 것이며 시차의 수치 표기상황도 정지계와 이동계가 각각 다르게 진행됨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나). 광속이론과 로렌츠변환의 상충;
상대론의 가장 기본적 바탕으로 광속불변을 들 수 있다 그런데 로렌츠변환은 이를
정면으로 뒤엎고 있는것이다, 즉, 쌍둥이파라독스의 설명에서 흔히 들추는 해석중 하나가 ("지구에서 관측하면... 우주선의 시계는
천천히 가지만, 우주선에서는 그 시간과 상황이 아주 정상적이며 느리다고 깨닫지 못한다...") 고 하여 (수축가설, 시간지연,
변환곡률의 정당성) 을 논하고 있다.
그러나 이 현상을 밝히는(디지털이론) 에서는 이 순간의 시각들을 자막화 시킨
모니터에서 각기 상이한 현상이 자동으로 조절되며 변환된 시차가 디지털시계의 수치로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수 있다. 즉, 멀어지는 쪽
은 시속에 반비례하여 천천히 움직이며 차츰 시차가 벌어지고, 다가서는 쪽 은 시속에 비례하여 정상보다 빠르게 움직이면서 당초에
벌어져있던 시차가 차츰 단축되어가는 현상을 보게되는 것이다.
여기서의 중요한 핵심은 물질(우주선)의 이동속력과 광속(전파의
전달로 표시되는 시간)의 운동은 각기 다른수치로 계정되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광속불변의 원칙인 것이다.
그러나 로렌츠변환은
곡률하나만을 적용하여 물질적인 속력과 전파의 전달 속력이 구분되지 않기 때문에 어림셈 으로는 무난할지 모르나 그것은 난해한 것이 아니라
광속개념을 잘못 이해한 것이므로 광속불변수학에는 적용할 수 없는 공식인 것이다.
3.; 결론; 위 의 제반적인
지적에서 표출된 문제와 모순들을 바로 정립하기 위한 대안으로서 이 문제들을 진지하게 다루어볼수 있도록 한것이 네이버에
기고한(디지탈이론), (빛의 매질과 중력장 그리고 시간의정의), (아인슈타인의 착각)등 이며 누구라도 관심자는 참여하여 바람직한
비평과 토론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본 기고문도 미숙함을 벗어나지는 못하나 그런대로 물리학계의 활성을 위하여
목청을 돋구는 천방지축으로 봐도 이의를 달지않을 것이다.
또 한 필요치 않은 반론을 피하기 위하여 아직도 덜 정리된 부분의
이론과 상대성 이론에서의 절대적 유효성 이론에 대하여는 다음의 기회로 미루고 여기서는 생략한다.
출 처 : [직접 서술]
네이버 백과의 상대성이론을 참작하여 직접 서술[상대성이론과 디지털이론의 비교],[빛의매질과 중력장 그리고 시간의 정의], [아인슈타인의
착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