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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Fitness
작성자
열린기사랑센터
작성일
2013-04-05 19:00:07
조회수
3,019
제 목
기의 성질-풍수(風水)
첨부파일
기의_성질.JPG
(652.05 KB)
기의 성질-풍수(風水)
“기는 바람(風)을 만나면 흩어지고 물(水)을 만나면 멈춘다.”
이 말을 줄여서 “풍수”라고 하며, 일반적으로 풍수를 본다고 하면
집터를 잡거나 묘지를 고르는 등의 방법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는 본래 기의 성질과 흐름을 파악하고
실생활에 응용하는 여러 가지 방법 중 하나일 뿐입니다.
기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그 기본적인 성질은 “풍수”라는 한 단어에 모두 함축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첨부된 파일을 참고(열기)하시기 바랍니다. 태양풍과 자기장의 관계를 알기 쉽게 도식화 한 것입니다.
태양은 빛과 함께 태양풍이라는 고에너지의 전기를 띤 입자를 분출하고 있습니다.
그 온도는 섭씨 10만도이며 지구로 밀려오는 속도는 초속 500km 입니다.
태양풍의 엄청난 위력 앞에서 지구와 그 안의 생명체들은 과연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지구는 하나의 큰 막대자석과 같으며 지구의 자기력이 미치는 공간이 자기권입니다.
자기권은 자기력의 작용에 의해 전기를 띤 입자를 붙들어 둠으로써 무서운 태양풍이 직접 지상으로 쏟아지는 것을 막아주고 있습니다.
자기권은 원래 좌우 대칭적인 자력선의 모양인데 태양풍에 밀려 그림처럼 모양이 일그러져 있습니다.
태양과 반대편에 위치하는 자기력선은 태양풍에 밀려서 달에까지 도달합니다.
태양풍 외에 먼 우주로부터 오는 우주선(작은 입자)도 대부분 자기권 때문에 지구를 빗겨가게 됩니다.
그러면, 태양과 반대편에 위치하는 자기력선은 태양풍(바람)에 밀려 나가는데
태양풍을 정면으로 마주보고 있는 자기력선은 전혀 눌리거나 밀려나지 않고 원래의 모양을 유지하며
지구를 지킬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지구 표면적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해수면이 자기력선이 뒤로 밀려나지 못하도록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기는 물을 만나면 멈춥니다.
크기와 관계없이 적용되는 이치들은 매우 간단한 것이며, 또 변개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에 대하여 공부하는 동안, 복잡함 속에서 단순한 원리를 찾을 줄 알고
단순함 속에서 무궁한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면 보다 많은 발전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동도 여러분의 장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