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훈련으로
20세기 골프 황제가 된 잭 니콜라우스!

스포츠 경기에서 15% 이상 더 기량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심상훈련
심상은 가장 대표적인 심리기술
현대의 스포츠심리학이 마련한
모든 심리적 원리를 적용한 종합모형에 의한 트레이닝으로
전무후무한 골프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21세기 골프의 황제 타이거 우즈 ,
20세기의 황제 잭 니콜라우스는 오로지 심상훈련(image training)만으로도 성공을 하였다.
그는 자신이 경기에서 어떠한 샷을 하더라도 수행 전에 틀림없이 2회의 심상을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심상은 직접적인 운동수행 없이 뇌에 경험을 떠올리거나,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체험을 창조하는 기술이다.
또 선수들은 부상과정에서 부정, 분노, 우울, 체념, 부상인정, 회복노력의 순서로
정서변화의 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에서 심상을 활용하면,
부정적 정서에 빠져있는 시간을 단축시켜, 회복노력의 시간을
상대적으로 길게 만들어 수행력 저하를 감소하게 된다.
모든 감각을 동원하여 뇌에 그리는 심상(imagery)은 최고의 선수들이 이미
100여년 이상 사용해왔던 방법들이다.
*위의 내용은 한국스포츠심리연구원 정청희원장의 글
사람의 심리가 건강함은 하나의 좋은 심리상태로써
그가 쌓아놓은 심리반응의 형식은 자신의 환경, 자연 환경, 사회 환경에
적응하게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더 심신의 잠재된 능력을 발휘시키게 한다.
기공은 오늘날까지 지력을 계발시키는 하나의 중요한 수단으로써
지력계발에 우수한 효과를 주며 또한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는
일종의 지력 계발 수단이다. 계통적으로 기공지력 문제를 계발함은
기공심리학의 장기적이고 고단한 임무 중 하나이다.
심리학적으로 연구한 결과를 보면 기를 수련한 단체의 정신건강 수준이 기수련을
거치지 않은 단체의 수준보다 높음을 발견하였다. 이로써 우리 기공은 정신건강을 보호하고 증가시키며 지력계발에 우수한 효과를 주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기공 등 전통적인 양생이론과 방법은
풍부한 심리학사상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별히 의학심리학과 생리심리학 사상이 포함된다.
기공심리는 기공훈련을 통하여 누적된 풍부한 심리체험의 배경을 바탕으로 현대 심리학의 이론과 방법을 운용하여 기공현상 중에 나타나는 심리학적인 문제에 대한 연구를 거쳐 얻은 성과의 기초 위에 심은 한그루의 소중한 과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