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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3-03-09 17:58:25 |
조회수 |
5,7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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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10月 - 역대 방사의 밀경(歷代房事秘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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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방사의 밀경(歷代房事秘經)
이는 역대 선인들의 경험실증이다. 성생활은 반드시 과학을 강조해야 한다.
1. 방중술 요해
황제(黃帝)는 소녀와 “나는 기력이 쇠약해지고 맥이 온정되지 않으며,
날마다 근심에 싸여 있으며 항상 위험이 닥칠 것 같으니
재난을 떠날 바가 못되는데, 이는 무슨 영문인가?”하고 물었다.
소녀(素女)는 “이런 현상은 음양이 실조되고 성생활이 부적당하여 생긴 부작용으로서
여자의 정력이 강하여 남자를 이길 때 마치 물이 불을 끄는 것과 마찬가지로서
남자로 하여금 견뎌내기 어렵게 되는데, 남녀의 성생활은 마치 음식을 끓이듯이
필시 불과 물이 서로 배합 되어야만 맛있는 음식을 끓여내는 것과 같으며,
이런 수화교용(불과 물이 서로 교합됨)의 도리대로 되어야만 인간으로 하여금
즐거운 기분을 느끼게 하므로 그렇지 않으면 몸을 망쳐 목숨을 잃게 되며
어디에 즐거움이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때문에 성생활에 신중해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하였다.
2. 섭보와 강정(攝補와 强精)
소녀는 “채녀라는 여자가 있었는데, 음양의 도리에 대하여 다소나마 알게 되어
황제는 채녀에게 명령을 내려 그더러 팽조(彭祖)와 연년익수의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묻게 하였다.”라고 말하였다.
팽조가 “정력을 아끼고 정신을 수양하여 각종 보약을 먹으면 장수할 수 있으나,
남녀의 교합의 도리를 모르면 아무리 많은 보약을 쓴다하여도 이로운 점이 없다.
남녀가 교합하여 일체가 됨은 마치 천지가 서로 도와가며 촉진시키는 것과 같으므로
천지의 상호배합이 적용 되어야만 영원히 생존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이 만약 신체를 돌보지 않고 교합하면 몸을 상하게 되어 일찍 죽게 되며
장수할 수 없게 되므로, 만약 몸을 상하지 않는 남녀교합술을 연마하면 당연히
장수하여 천년향수를 느낄 수 있다.”고 말하였다.
황제는 일이 많아 분망(奔忙)하며, 또 생활 중에 술과 색이 많다보니
다소 신경쇠약증이 있었으며 항상 자신에게 병이 있다고 느끼게 되었으므로
이로서 의사가 그에게 치료하는 첫째 방법은 그의 신심을 증가시켜 주어야 했기 때문에
황제는 소녀의 추천으로 채녀에게 명령을 내려 팽조에게 가르쳐 달라고 하였던 것이다.
채녀는 지식과 용모가 뛰어난 여자로서 그는 방중술의 오밀(오묘한 비밀)을
습득할 수 있었으며 또한 지혜가 뛰어나 하나를 물으면 열을 알 수 있었다.
팽조는 양생술에 정통한 노철인(老哲人)으로서 섭양(攝養)에 도통하였으며
또 보통 정을 강하게 해주는 보약을 먹기에 이미 백세를 넘어서도
의연히 청춘의 매력과 활력이 있어 보였다.
[열선전전(列仙全傳)]의 기재에 의하면 채녀는 주나라 목왕(穆王, 기원전 976년 전후)의
어명을 받아 팽조선사를 찾아가 방중술의 밀결을 배운 후 돌아와
주 목왕에게 전수하였는데, 실험결과 과연 기이한 효과가 나타나 있다고 기재되었다.
그때 <습유기>란 책에서 이사연에 대한 기재가 대략 있었는데 이는 서방의 왕모가
50살에 왕위를 계승하여 주왕이 시찰할 때 인간 세상에 내려와
목왕과 향락을 즐겼는데 헤어지기 아쉬워 그는 음도중의 대추를 꺼내어 목왕더러
먹게하여 양생강정의 보신품으로 쓰게 하였다고 기재되어 있다.
이런 대추의 효과는 의학상에서의 증명에서 보면 확실히 효과가 있으며,
이는 대추 자체가 아주 좋은 약효가 있기 때문이다.
대추는 보통 내장쇠약을 치료하며 늙음을 방지하고 소변을 돕는 작용이 있으며
정신을 안정시키는데도 효과가 있다.
한약 중에는 ‘감밀대추탕’이라고 부르는 진정약이 있는데
여자들의 히스테리를 치료하는 데 전문으로 쓰이고 있다.
보약과 일반적 흥분제가 다르며 또한 보약을 쓴다 하여도 몸을 아끼지 않고
교합의 이치를 모르고 음욕이 과도하면 아무런 많은 보약을 쓴다하여도
큰 효과를 보지 못하게 된다. 팽조는 이를 벌써 알았기에 그는 남녀사이의 정확한
성교의 도리는 바로 대자연 하늘과 일체로 되어 서로 섭취하는 속에 있다고
인식하였으며 사람들이 이 도리를 알아야만 몸을 상하지 않고
영원히 복과 락을 늘이며 건강히 살아갈 수 있다고 하였다.
3. 다어와 소설(多御와 少泄)
채녀는 계속하여 팽조가 더욱 깊게 가르쳐 주기를 바랐다.
팽조가 “그 속의 이치는 간단하고 알기 쉬우나 다만 일반사람들의
신심이 부족하거나, 혹은 적극적으로 행하지 않을 따름이므로
지금의 황제는 날마다 국가와 천하의 업무를 치리하느라고 신체가 피곤하고
심정이 무거우므로 자연히 양생의 도리를 깊게 요해하기 어려우며 첩이 많기 때문에
교합의 요령을 좌우지하여 섭양(攝養, 받아들여 기른다, 섭취한다)의 문제를
장악해야 하는데 이 요령은 바로 젊은 여자와 많이 교합하되 여러 차례 교합하였어도
정액을 배출시키지 말아야 하며 이렇게 정액배출의 숫자를 감소시키면
몸이 가볍고 백병이 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하였다.
팽조는 심리치료를 아주 중시하였는데, 그는 황제가 매일 정치에 대해 머리를
쓰다 보니 심신 두 방면에 모두 피로하게 되어 쉽게 늙어 보이며, 청춘을 해친다고
인식하게 되므로 황제가 후궁에서 첩을 고를 때 마음껏 젊은 여자를 선택해
교합대상으로 하라 말하였을 뿐만 아니라 접촉을 보장하되 배출시키지 말며,
사정의 횟수를 줄이므로서 신체가 가볍고 심정이 유쾌하게 되는 것이다.
황제는 젊은 여자를 교합대상으로 선택하여 반로환동에 도달하였으며
항상 청춘의 밀법을 보장하였다. 그래도 심리적인 영향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였다.
근대의 심리학자 중에도 부부쌍방이 모두 청춘의 활력을 보장함을 주장하였다.
서로간의 영향으로 물과 고기의 흥취를 제고하게 되었으며,
동시에 남자는 당연히 천생적으로 돌아다니기를 좋아하여 쉽게 밖에 나가
발전하기를 원하며 자극을 찾아 아내 이외의 여성을 접촉하며,
또한 여자도 마찬가지로 이와 유사한 감정이 있으나 그 정도에 깊고 낮음의 차이가 있고
남편이외의 남성을 접촉함에 있어 이러한 충동은 외재적인 도덕규범으로
인하여 억제를 받게 된다고 하였다. 이러므로 심리학자들은 모두 부부사이에
최대한 기분이 유쾌한 상태를 유지하여 청춘의 활기를 띠도록 권고하였으며,
더욱이 문제가 있는 가정은 의사가 항상 부인에게 권고하여 집에 있을 때
옷차짐이 단정하며 의연히 화장을 하고 남편의 관심을 끌도록 권고하며,
또 남편은 날마다 업무로 인한 피곤함이 있지만 의연히 정신을 차려 부인과 공동으로
가정의 화목과 흥미를 유발하도록 권고해야 한다.
부부간의 성생활 원칙도 상술한 것과 마찬가지로서 결혼초기에 쌍방은 피곤을 모르고
교합하되 시간이 지나면 쌍방이 모두 ‘힘겹고 흥미가 없음’을 느끼게 되는데 무엇 때문에
그런 싫증을 느끼는가? 이는 시간이 길어 생긴 심리상태인 것이다.
현대 부부는 성교의 대상을 자주 바꾸는 것이 불가능하며 남편이
마치 팽조가 말하듯이 기타 여자와 일반적으로 교합할 수도 없는 것이다.
만약 부부사이에 성관계가 이 책에서 서술한 원칙과 부합된다면 부부사이에
서로 합작함으로서 청춘의 활력을 보장하고 서로 유쾌할 것이다.
팽조가 말한 정이 점차 사라지는 쪽으로 진행되는 일을 피하는 비결에 관하여
이는 곧바로 ‘접촉하여 바깥으로 배출시키지 않음’이다. 이는 이후의 각 장에서 상세히 소개하겠다.
여하튼 팽조의 주장은 정신이 유쾌하고 심신이 가볍게 되어 항상 청춘 활력을
보장시키는 것이다. 이는 완전히 현대 의학적 관념에 부합되는데,
더욱이 현대인은 생활이 긴장되고 바쁘며 또한 다채로운 생활환경 중에서
언제나 어느 정도의 정신불안을 느끼게 되므로, 심리상의 위협으로 인해
자연히 더욱 쉽게 정서가 온정되지 못하여 질환을 만들어 낼 수 있으므로,
소녀경의 이 부분은 독자들이 더욱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한다.
4. 9천과 1심(九淺과 一深)
소녀는 “황제와 여자가 교합할 때 상대방을 기왓장이나 돌로 보고,
자신을 동과 금옥으로 보되, 여자가 쾌감이 있음을 발견하고 몸이 움직일 때
차츰 양기를 음기 밖으로 뽑아내야 한다.”고 말하였다. 만약 여자를 항복시키려면
특별히 조심해야 하는데, 이는 마치 썩은 밧줄로 날뛰는 미친 말을 몰 듯 하며,
또한 높은 절벽에서 걷다 자칫하면 미끄러져 분골쇄신이 되 듯한 것이다.
때문에 아주 조심하여야 하는데, 만약 방법을 사용하여 정액을 배출하지 않으면
무궁한 생명활력을 보장할 수 있다. 과학적 실험결과에 의하면 남자는
비교적 쉽게 일어나며 고조에 도달하고 고조 후에는 또 갑자기 성감이 없게 되나
여자는 남자와 달리 비교적 긴 시간을 거쳐 성욕을 제고하되 고조시기가
비교적 늦게 오며, 보통 남자가 먼저 정액을 배출하고 그로서 성교를 거두게 된다.
소녀는 이로서 황제에게 제시하였는데 교합시
당연히 심리상 준비가 있어야 한다고 하였다. 상대방을 기와나 돌로 보며,
너무 격동하지 말고, 자신의 정기가 너무 일찍 나아감을 금하여 아끼되
상대방이 고조에 도달하지 못하면 성교의 흥미에 영향이 간다고 말하였다.
남자가 일찍 사정하는 문제는 매우 현실적인 문제이며,
현대인은 여전히 소녀가 제시한 원칙을 따라 남녀의 고조를 서로 배합하여야 하는
동시에 남자는 다만 자신만 사정하려는 마음으로 여자의 반응을
소흘히 하여서는 안 된다.
유태인들의 성생활 습관에는 반드시 아내의 만족스러운 동의를 거쳐야
그 이후를 진행할 수 있는데, 남편이 자신의 성욕만 고려하고
아내에게 쾌락을 주지 못하면 이는 ‘결혼 후의 강간’으로 보고 있다.
이런 일들은 유태인들의 논리, 사회관습에서 엄격히 금지하는 일로 보고 있으며
‘성의 인권’ 이란 단어를 아주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중국 고대에 어떤 총명한 사람들은 침구의 원리를 이용하여 교합전의
성감 준비 동작을 배양한다. 침구의 원리는 14경락 맥혈 노선에 근거하여
자극을 주어 반응이 일어나게 하여 교합예비, 준비의 효과에 도달하게 한다.
만약 이런 계통에 따라 여자를 어루만지면 여자로 하여금 아주 빨리
춘정(색정, 성욕)이 분발되어 성감을 제승(점점 올린다)하며
고조의 목적에 도달함을 완성한다. 고대인들의 방중술의 애무의 기교는
손가락 끝으로부터 어깨, 발가락 끝으로부터 허벅다리로서 이렇게 천천히 애무한다.
손은 중지로 시작하여 식지, 무명지이며 3지를 서로 마찰시키되 먼저 손등,
후에 손바닥에 진입하되 손바닥을 우측으로 향하며 천천히 움직이며
4지를 사용하여 손, 팔 내측을 정성을 다해 애무하며 차츰 어깨에까지 도달한다.
좌측발의 애무동작이 끝난 후 남자의 왼팔로 여자를 끌어안고 오른손으로
여자의 중요한 성감대를 애무하며 동시에 키스를 진행하는데,
키스도 차츰차츰 진행해야 하며 먼저 경부, 이마, 목, 유두, 가볍게 귀 등
민감한 부위를 키스한다. 상술한 순서를 경과하고 여자의 신체에 대한
각 주요위치를 충분히 애무한 후 다시 천천히 ‘9천 1심’ 혹은 ‘8천 2심’의
교합방법을 진행하면 상대방은 아주 쾌활해 하며 아주 만족스러운 모양이 나타난다.
서의가 생리학 해부원칙에 근거하여 성교전의 아주 긴 시간의 성감대 애무를 제시하였지만,
그러나 동양의 침구(鍼灸)의 원리와 아주 먼 거리가 있다.
기능적인 생리학의 방식으로 하면 효과를 빨리 본다.
그것은 앞에서 서술한 방식으로 전심으로 여자의 경락을 애무하면
상대방의 감응은 아주 민감하며 쾌속적이면서도 자연스럽다.
9천1심 우3좌3 파약완행 진약질보(九淺一深 右三左三 波若蜿行 辰若蛭蜅)
이 16자는 남자의 교합시에 당연히 있어야 하는 기교를 묘사하였으며
그 속의 제일 중요한 목적은 그래도 남자가 스스로 이지적 공제(이성적 자제)로 하여
최대한 여자로 하여금 쾌락을 얻게 하고 고조에 도달하게 함으로서
자신이 너무 일찍 정액을 배출함을 피하는 것이다. 양기가 먼저 얕게 9번 들어가
여자로 하여금 흥분상태를 일으키게 하고 그 후 다시 깊게 한번 격하게 함이
‘9천 1심’이다. 9번 얕게 들어갈 때 여자는 부드러운 마찰의 쾌감을 느끼기 때문이며
그 후의 또 강한 한 번의 깊음은 마음이 움직여 고기가 움직이며 음도에서
반복적으로 팽창됐다 수축됐다하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러므로 하여 양기의 진입은
더욱더 교합의 쾌감을 체험해 볼 수 있다.
9천1심외 양기는 또 좌충우돌이 필요한데 여자의 음호를
우측으로 3번 좌측으로 3번 움직이면 여자는 또 반복적으로 다른 쾌감을 느끼게 된다.
그 외 남자의 양기가 음도로 진출할 때 다만 고정적으로 진출(進出)하는 것이 아니라
필시 미꾸라지가 헤엄치듯이 가로로 몸을 움직이며 여자로 하여금 음도의 두 벽이
모두 양기의 충돌을 느끼게 하거나 혹은 음도를 진출시 거머리가 기듯이 몸을 보며
진출시켜야 한다. 이렇게 되면 여자의 음도 상하벽도 명확한 감각을 느끼게 되며
그지없는 향락의 고조에 도달한다.
중국 수, 당나라 성 고전 [옥방비결]이 있었는데 그중에
‘8천2심 사왕생환 좌왕우왕’이 기재되었다.
‘9천1심’이 좋다, ‘8천2심’도 좋다고 말하는 것은 가는 길이 모두 같다는 뜻으로서
이는 성교의 선율을 가리킨다. 동시에 회수의 공제(조절)는 여자가 매회의 진입이
모두 음도의 제일 깊은 곳에 도달하기에
매번의 심입(深入)은 강렬한 쾌감을 주는 것이다.
그러지 않고 회수가 많으면 아주 쉽게 동통을 느끼는 부작용을 나타내게 된다.
‘사왕생환’은 바로 남자의 양기가 음호 내에서 내벽의 운동으로 인하여
수축의 온도의 자극을 받아 자신도 모르게 쉽게 사정하게 됨을 가리키는데
이로서 양기가 아주 단단함을 발견하였을 때 당연히 차츰 음도에서 뽑아
좀 삭아졌을 때를 기다려 다시 진입을 진행하는데 이것이 말하는 ‘사왕생환’이다.
옥방비결, 소녀경 등 기타 일체의 원칙은 모두 남자가 최대한
이성적이어야 함을 주장하며, 사정을 연장하여 여자의 고조되는 시기와 배합함인데
이 원칙은 현재에까지도 의연히 의학계에서 일치하는 주장이다.
남자들이 상술한 방법대로 평상시에 단련하면 꼭 교합의 지속력을 증가하며
고기와 물의 관계처럼 부부간에 영원히 환락을 얻으며 남편은 더욱더 항상
정의 건강함을 보장하여 백전백승할 수 있다.
5. 양기와 연기
황제는 “소녀와 나는 잠시 한 단계 건너 다시 교합하면 어떤가?”하고 물었다.
소녀는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천지의 음양 두 기는 개폐의 현상이 있어,
춘하추동과 양방명암등은 모두 시간의 순서에 따라 변화가 다르기 때문에,
사람은 이런 음양원리에 근거하여 5계절의 변화에 따라 행동해야 합니다.
만약 교합을 정지하면 정기가 쉽게 배출되지 않으며, 음양의 도도 갈라져 버리므로
이러면 어떻게 항상 신체를 보양하겠습니까? 꼭 반복적으로 연기행공법을 하여
쓸모없는 기를 토해내고 신선한 공기를 흡입하여 신체의 건강을 증진시켜야 합니다.”라고 말하였다.
“양기가 만약 정상적으로 결합하지 않으면 마치 절룩거리는 뱀과 마찬가지로
움직이지 못함으로서 굴속에서 굳어져 버리기 때문에 도인법을 훈련하여 정기가
몸을 통해 원활하게 흘러야 교합시 다시 환정법으로 정액의 무위적 낭비를 하지 말고
정기를 체내에 저축시켜 정신으로 하여금 가득 차게 하고 생기발랄하게 해야 합니다.”
소녀경 중에서 우리는 고대의 양생술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결합되어
일종으로 만들어 졌음을 발견할 수 있다.
더욱이 방중술은 필시 기타 양생방법을 배합하여 다방면을 동시에 진행시켜야 만이
능히 예견한 효과에 도달할 수 있다. 소녀가 지적한 것은 도인법과 연기법을 숙련한 후
신진대사는 자연히 순조롭게 통해 방해가 없으며 다시 환정법을 가해 정기로 하여금
체내에 저장시키면 신체는 건강해지며 활기를 띠어 연년익수는
더욱더 생각한대로 될 수 있는 것이다.
동양에는 매우 일찍부터 아주 많은 양생장수의 방법이 있다.
총명한 사람은 각종 장수하는 동물들의 생활방식, 음식습관 및 성교방법을 연구하여
최후 결정의 각종 다양한 ‘양생술’을 내 놓았는데,
예를 들어 도인(導引), 연기(練氣), 태식(胎息), 피욕(避慾, 욕을 끊는다), 방중술 등등이다.
소녀경은 방중술의 하나로서 그의 효과가 경험적으로 증명되어 제왕과
귀족계급들의 숨겨온 비밀로 전수되고 있었으며, 또한 그의 효과는 사람으로 하여금
쾌락과 장수를 얻게 하였다.
도인법은 부드러운 체조라고 말할 수 있다. <장자>중에서 유사한 기록이 있었다.
“화타(서기 145~280)는 바로 중국 고대의 명의로서 그때 그는 마취법을 사용하여
해부를 진행하였으며 눈동자를 뽑는 등 외과수술도 진행하였다.
그는 도인법에 대해 심오한 인식이 있었는데, 그가 말하기를 옛적에 전해온 도인법은
몸이 두 팔로 나무에 매달려 4지를 단련하는 것보다 못하며,
부엉이가 머리부위를 돌려 경부를 활락(경락을 풀어줌)시키는 등등을
배우는 것 보다 못하다고 하였다. 그로서 화타는 스스로 또 ‘5금희’를 편찬하였다.
그는 5가지 날짐승의 운동방법을 관찰하여 자신을 단련시켜 몸이 가볍고 건강하며
정신이 상쾌해 지게 되었으며 99살까지도 의연히 귀, 눈이 쇠퇴해지지 않았으며
치아가 건강한 그대로였다.
여하튼 보면 도인법은 몸을 굽혔다 폈다, 걸음걸이, 누운자세, 앉은자세,
목청을 돋우기, 호흡 등 동작을 하여 건강케 하는 일종의 방법이다.
화타와 동시대의 랭수광이란 분도 습관적으로 머리와 경부위의 운동과 심호흡을 하고
또 용성공(신선중 하나)의 방중술을 학습하여 160살까지 살았으며,
머리가 희었다하고는 하지만 기색은 여전히 30~40살 사람과 같아 보였다.
용성공의 방중술의 비결은 바로 채음보양이다.
후한의 방중술중의 기록에 상당군(산서성)의 한 분은 100살의 왕진으로서
얼굴색이 불그스름하고 보기에 50살이 되어 보이지 않는데 그의 장수비결은
태식과 태식법을 많이 하였다. 현대의학의 관점에서 볼 때 도인법은 곧 체조로서
근골활락, 기부강건, 신체발육건전이다.
연기법은 바로 호흡건강법으로서 체내의 산소가 충족하게 하여
신진대사가 정상적으로 되게 하며 정서가 온정되는 것이다.
가함은 기본 욕망에 대해 적당히 사정하게 하여 생활이 의연히 순서가 있게 함으로서
자연히 쇠로해 짐을 방지하고 연년익수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도인법 중 먼저 사람으로 하여금 오래 서있게 하고 다시 머리를 아래로 향해
도립(거꾸로 서는 것, 물구나무)시키는데 이것은 현대의학 관념의 방법에
부합되고 있다. 그것은 인체의 혈액이 도립시 모두 머리 방향으로 흘러들어
상반신에 충분한 혈액을 공급하는데 탈모, 만성 두통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뇌하수체를 자극하여 성욕의 보장을 촉진시켜 왕성해 지게 한다.
또 연기법처럼 오랜 것을 토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배워주는 것으로서
노폐물의 기를 방출하고 새로운 기를 진입시키는 것 역시도 현대의학 요건에 부합된다.
보통 사람의 호흡은 모두 공기를 충분히 받아들이지 못하므로 연기법은
바로 이 결점을 개선한 것이다.
왕진과 한 고향 사람인 맹절은 입에 항상 대추를 물고 앉을 시 기식을 정지시키고
몸을 움직이지 않으며, 물을 마시지 않음으로 많은 시간을 지내서
몸은 마치 죽은 사람과 같았다.
그의 아내의 성격은 소박하였으며, 그런 남편의 모습을 보고도 놀라워하지 않았고,
슬퍼하지도 않았으므로, 조조는 맹절의 공력이 깊음을 알고
그를 종력사의 총감독으로 임명하였다.
인도에서 전해온 요가에도 이와 비슷한 인공동면이 있는데, 호흡시간을 길게 하여
맥박을 천천히 뛰게 하고 체온을 하강시켜 매일 아주 적은 체력을 소모시켜
음식량을 감소시키고 깨끗한 물과 산소로 생명을 유지시킴으로서
이렇게 반복적으로 단련하면 한달가량도 죽지 않게 된다. 고대인들은 복압호흡과
빵을 먹음을 배합시켜 쇠로해 짐을 방지하고 고혈압과 변비증을 치료하며,
또 기공요법을 사용하여 신경쇠약, 위장병과 결핵 치료에 아주 좋은 효과를 보았는데,
이것도 역시 좌선호흡의 일종이다.
태극권은 화타의 5금희와 연결, 변화해 온 것으로 5금희는
또 태식법과 도인법에서 왔다.
간역태극권중 24개 동작은 중곡과 동남아 일대에 유행하며 세계 각지에
광범히 전수되고 있다. 이런 권법의 시작부터 결속에 동작의 변화가 모두 있지만
단락의 끊어짐이 없이 모두 연속적인 동작일 뿐만 아니라
각종 원형적 곡선을 묘사하였다. 이런 부드러운 동작은 질병방지에 아주 좋은데,
예를 들어 고혈압, 정신긴장, 위궤양, 심장병 및 아주 많은 만성병과 현대병에
모두 효과가 있다. 그 외 신경계통, 순환계통, 소화기계통과 신진대사 등 방면에서
모두 효과가 있다.
[태극권경]의 주요 종지는 단련자가 단전호흡을 하는 것으로서
단전은 바로 한의학중의 초점을 부르는 것이다. 그의 위치는 3곳으로서
첫째는 대뇌 위 부분이고 둘째는 횡경막, 셋째는 배꼽아래이다.
도가에서 연구한 것에 근거하면 이는 전신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로서 심호흡시
‘기’로 하여금 여기에 응취되게 하여 마음이 편안하게 하고 기가 부드럽게 되게 하며
정서를 안정시켜 연년익수의 목적에 도달시킨다. 미국의학가가 이미 태극권을
훈련하면 심정을 안정시키며 정서를 온정시킨다고 실증하였다.
‘단전호흡’은 바로 단련하면서도 배출시키지 않는 불이법문(不二法文)이다.
조식, 양기의 목적은 지속력을 증가하는 것으로서 섹스 할 때
지속력이 약한 사람들은 단전호흡을 많이 하여야 한다.
단전 호흡법에 관한 내용은 고대인들이 몇 마디를 적어 둔 것이 있는데
자자의 한 책에 바로 “진인의 호흡법은 발에 심입(깊이 들어간다)되어있고,
보통사람들의 호흡법은 목에 있다.”고 적혀있다. 주요한 말로 훈련하더라도
최대한 신선한 공기를 호흡하여 신체의 피곤을 해제하는 것으로서
장거리 육상 선수는 바로 이런 호흡법을 선택해
긴 시간에 소모되는 대량의 산소를 보충하는 것이다.
동부갈홍(281~341)이 태식법을 제출하였는데 그는 호흡방식을 마치
모친의 뱃속에서처럼 하라고 하였다. 코호흡하는 기를 묵묵히 120을 세되
다시 천천히 토기하며 동시에 토기하는 기는 흡기보다 적어야 하는데,
이래야만이 정기가 체내에 저존된다. 자주 훈련한 자는 보통 1부터 1000까지 센 후
다시 토기 하는데 이런 경계에 도달하면 반로환동할 수 있으며 청춘을 확보할 수 있다.
태식법의 토기 감소와 신선한 산소를 체내에 많이 쌓음은
현대의학 이론에 잘 부합된다. 만약 이런 이론을 방중술에 응용할 때 바로 어떻게
사정하겠는가 하는 문제를 조절할 수 있다.
우리나라 고대에 ‘채음보양’과 ‘채양보음’은 바로 남자가 정액을 보낸 후 여자의 체내에
저존흡인을 시켜 여자의 ‘환정법’과 장수법이 되게 한다.
남자의 정액을 절대적으로 쓸데없는 낭비를 하지 말아야 하는데
매번 한번의 배출은 각각 한번의 효익이 있어야 한다.
여자가 고조시 남자의 양두를 음도구(陰道口)에 밀접히 접촉시켜야 하며
그가 마음대로 움직이게 하여서는 안 된다.
즉 여자음도의 1/3의 지점에서 끈끈히 붙어 합하게 하되 최대한 남자의 정액을
체내에 흡입되게 해야 하며 여자 체내에 진입된 정액이 미문(척추 중점)으로부터
윗 방향 아랫배 단전에 닫게 해야 하는데
이런 효능은 인삼이나 무슨 다른 외계의 힘에 비할 바가 못된다.
이것이 곧바로 여자의 ‘채양보음’법이다. 남자의 정액이 미려로부터 단전에 닿는 현상은
전설의 선도행법이라 하지만 그러나 경험상에서 볼 때 충분히 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유가의 수행자가 이 도경에서 수련하여 성공자가 있기 때문이다.
중국 고대에 전해온 ‘소주천’수련법은 좌선중 양기가 단전으로부터
회음, 미려, 협죽, 협죽골중, 옥침, 니완, 선중등 순서의 전부 과정을 경과함으로서
이런 공력수련은 보통 2,3년의 시간을 거쳐야 한다. 남자가 소주천 공부를 수련하면
교합시 양기와 여자의 음도를 밀접히 접합시키고 소주천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여자로 하여금 극도로 흥분 중에 힘을 빠뜨리게 할 수 있으며
그로부터 영원히 그를 당신 곁에서 떠나지 않게 할 수 있다.
소녀가 지적한 것이 남자가 이 기교를 단련할 시 필시 연기법과
도인법을 함께 하여야만 환정법의 목적에 도달할 수 있다 한 것이다.
[옥방밀결]중에도 기재되었는데 남자가 만약 복식호흡을 부지런히 하면
체력을 증진하고 지속력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교합 진출하여 움직일 시 깊게 한 모금 기를 소복부 단전에 들이쉬고
묵묵히 30을 센 후 다시 기를 바꾸되 이렇게 하면 양기가 견고하게 오래 서 있는다.
양기가 견고하여 사정하기 전 당연히 참아야 하며,
여전히 음도 중에서 뽑아 좀 수그러졌을 시 다시 계속 진행하되
이렇게 반복적으로 훈련하여 사왕생환을 꾸준히 훈련하면
10일후 양기가 마치 쇠몽둥이처럼 빳빳하게 되어 백전백승할 수 있어
천하에 무적이 될 수 있다.
여자는 이 방면에서 무슨 단련을 해야 하는가? 한나라 때 조비연이라고
아주 예쁜 여인이 있었는데 어려서부터 ‘행기술’을 꾸준히 하여 빠른 춤과 스텝으로
허리와 몸을 단련하여 허리띠를 줄여 호흡방법을 사용하여
폐기지망의 호흡력을 가지게 되었다. 이렇게 장기적 훈련을 거쳐 음부 수축력이
아주 강하게 되어 양기로 하여금 쾌락의 극치의 고조에 닿게 하였다.
이것 외에 남자를 흡수하는 이런 공효(효과)와 연기법(태식법)을 조용한 상태에서
훈련한다. 앞에서 서술한 조비연은 바로 내력을 엄지에 응취시키고
그 후 음악의 리듬에 따라 춤을 추며 연기양력하였던 것이다.
중화민국 15년 북경대학 사회학 교수 장황생의 성사(性事)저작물이 한권 있었는데
이는 최초의 성경험 보고서라 할 수 있다. 그중에 상세한 설명이 있다.
향매의 경험에 근거하면 “방중술은 아주 훈련하기 어려우며 먼저 기를 운행시키고
그 후 음부를 수축시켜야 함으로 그중의 기교를 훈련하려면
1년, 반년에 훈련해 내기 어렵다. 그러나 이 공을 훈련해 일단 성공하면 음부는
수축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향락 속에서 피로를 느끼지 않으며 교합을 진행할 시
일정한 순서가 있으며 양기가 들어올시 음부를 느슨히 하여 양기가 들어온 후
음호를 수축시켜 양기로 하여금 갑자기 단단히 흡수되는 감각을 느끼게 되며
매번 양기가 들어갔다 나왔다할 때 여자의 음호가 빽빽하였다 느슨하였다 하며
남자로 하여금 비할 바가 없는 쾌락을 맛보게 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말하였다.
유사한 성애방식은 익지공의 제항축신 방법으로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길을 떠나
버스, 기차, 비행기에 앉아서도 제항축신으로 항문의 근육을 수축시켰다 느슨히 하였다 하며 단련을 가할 수 있다.
6. 기분과 정취
앞장에서 소녀가 교합을 정지하면 음양의 도를 위반한다고 말하였으므로 황제는
또 “그럼 남녀 교합의 절도준칙(공제하는 도리와 원칙)은 어떠한가?” 하고 물었다.
소녀는 남녀교합은 천성본능이지만 그러나 남자로 하여금 차츰 쇠약해지지 않음과
여자가 백병을 낫게 함으로서 서로 사이에 심신이 유쾌해 지며 신체가 강해짐이
원칙이라 대답하였다. 만약 음양의 도를 모르면 신체는 차츰 쇠약해지게 된다고 하였다.
기실 교합의 요령은 정서가 안정되고 심정이 유쾌하며 정신이 말끔해야 함으로서
이렇게 3개가 충족하여 정기신이 집중되면 자연히 추위를 타지 않으며 배가
고픔을 모르며 신체상황이 아주 좋으며, 정서도 아주 좋다. 교합할 때 여전히 얕게 진입하고
천천히 움직이는 요령을 지켜야 하는데, 여자로 하여금 쾌감을 느끼게 하고 또한
남자의 정력을 쇠약해지게 하지 않으려면 더욱더 상술한 원칙을 지켜야 한다.
소녀가 황제에게 교합의 도리를 알려준 요령은 평시에 심신의 조양(조절하여 기른다)에
주의하는 것으로서 단련의 준비를 하되 일단 몸이 피로한 상태에 도달하였을 때
정서를 온정히 하고 심경이 가볍고 정신이 깨끗할 때 교합을 진행해야 한다.
유태인의 전승에도 이와 유사한 흥미있는 조례가 있다. “만약 부부사이에 진정으로
사랑을 한다면 마치 칼과 같은 침대에서라도 부부사이에 유쾌히 잘 수 있으며,
그렇지 않고 감정이 서로 통하지 않으면 아무리 큰 침대에서 자더라도
시원치 못하게 잔다.”고 하였다. 이것도 역시 남녀 사이에 분명히 마음이 편안하고
기가 부합됨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둘 사이에 유쾌하고 싫증남이 없어야
부부의 이치가 바로 그 속에 있다. 성 감도를 조절함은 대뇌 성 중추의 반응에 있으며,
외계의 자극과 성교의 기교운용 이 3자는 서로 받쳐주는 기둥으로서
어느 것 하나가 없어도 안 된다. 이 3가지가 연쇄반응이기는 하지만 뒤 2가지는
남자가 주동적으로 배양시켜야 함으로서 심리학자가 성교의 기분이 여성의 경우
아주 중요한 한 자리를 차지함을 발견하였다. 금색박사의 보고에 의하면 남자는
상상력으로 곧 양기를 일어나게 하거나, 흥분을 일으키게 할 수 있으나 여자의 성감은
비교적 현실적으로서 필시 시각, 청각, 혹은 촉각을 빌어야만
성욕을 일으킬 수 있다하였다. 다라서 교합시의 기분에 대해 반드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여자의 성욕도 외계의 불량한 자극에 의해 쉽게 중단된다.
금색박사는 여자는 불을 켜지 않은데서 섹스하기를 즐겨하며 남자는 반대로 서로간의
교합자태와 전신의 반응을 보기를 즐겨한다고 지적하였다.
여자는 방이 환하거나 대낮에 고조에 쉽게 도달하지 못하며 그 외 여자는 또한 중도에
성교를 정지함을 즐기지 않는다. 예를 들어 한참 섹스를 할 때 남자가 전화를 받고
다시 섹스를 시작한다면 여자의 욕화가 다시 쉽게 일어나기 힘들므로 이것이 바로
여자가 기분의 명암과 지속력을 아주 중시함을 알 수 있다.
성심리학 권위자인 엘리사박사의 결론에서도 이런 교합의 기분이 아주 중요함을
나타내었다. 구애현상과 생물현상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동물과 개방되지 못한
인류사이의 성생활은 계절성과 주기성이 있는데 대부분의 동물들은 일상적으로
성교행위가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은 고등동물들은 계절성이 있어 일년에 한 계절 ,
혹은 두 계절 혹은 봄, 가을 두 계절에 교합한다. 아직 개방되지 못한 민족들에게도
이러한 습성이 있는데 오지에 고립되어 생활하는 민족들은 봄, 가을에 모두
성대한 명절이 있는데 그때에 젊은 남녀의 성교와 결혼의 기회를 마련해 준다.
문명국가내 에서도 부녀들이 임신하는 회수가 주기성이 있으며 세계각지가
각기 다르므로 봄, 혹은 가을에 아주 높게 나타나며, 이는 원시 명절의 전통에
까닭이 있을 것이다. 어떤 때 부부는 성교에 대한 흥취가 일치하지 못한다.
이때에 필요한 것은 바로 ‘기분배양’이다. 여자는 생리주기(월경)가 있는데,
의학계에서 제출한데 근거하면 월경이후에 성욕이 제일 강렬하며
남자를 관찰한 결과가 증명한 것이 28일째에 성 반복, 혹은
성 순환이 있는 남자도 있으며, 심지(心志, 마음과 의지)에
남자는 매월 성욕이 반복이 옴은 2가지가 있는데 큰 정점은 보름달 떴을 때 이후이고
작은 것은 초승달 뜰 때임을 발견하였다. 이런 주장은 또 원시민족의 경험과
서로 결합되므로 그들의 모임도 보름달과, 달이 없을 때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여자의 성욕 강렬기는 어떤 학자는 월경후의 며칠 내라고 주장하였는데,
독일의 신경과학가는 월경 전, 월경 후, 월경중이라 주장하였다.
근년에 한 여의사가 2000여명 여성의 성생활후(性生活候)를 관찰하여 발견한 것이
그들의 성욕이 가장 강열할 때가 기본적으로 월경전 이틀, 월경후 7일 내로서
더욱이 월경 전에 월경후보다 더욱 강함을 발견해 내었다.
남녀의 성욕 고조시간이 서로 다름에 관하여 알고 나면 성교에 있어 기분배양이
더욱 필요함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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